Equality doesn't mean justice.

내 아이가 행복하려먼 내 아이의 친구도 마땅히 행복해야 한다는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져야 한다. 결국 공존이 상생의 길임을 놓치지 않을 때, 기울어진 운동장을 복원하는 길도 열릴 수 있을 것이다.
** 출처 : 명견만리 공존의 시대 - 불평등, 병리, 금융,지역 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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